교회

배은총 2023. 10. 15. 06:40

아무래도
혼자서는
숨이 찬  세월

가는  길
마음   길
둘 다  좁아서

발걸음이
생각보다
무척 더디네

갈수록
힘에  겨워
내가  무거워

어느  숲에 머물다가
내가  찿은 새
무늬 고운 새를 이고
먼 길은  가네

https://youtu.be/DAwaVzdc2uk?si=nm-YA7Q57-hrWCAK

샬롬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