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심하지 말라
고린도후서 4장 설교:
"낙심하지 않는 삶"
본문: 고린도후서 4:7-18
서론
우리 인생에는 어려움과 고난이 끊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울은 고난 중에도 낙심하지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어떻게 이러한 삶을 살 수 있었을까요? 고린도후서 4장에서 그 비결을 찾아보겠습니다.
1. 질그릇 속에 담긴 보배 (7절)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연약한 질그릇과 같습니다. 쉽게 깨질 수 있고 부족함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안에 복음이라는 보배를 담아주셨습니다.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2.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는 이유 (8-9절)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바울은 극심한 고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를 지켜주시고 다시 일으켜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삶의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3. 예수의 생명이 우리 안에 나타남 (10-12절)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고난을 받지만, 그분의 생명도 우리 안에서 역사합니다.
고난이 끝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도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4. 낙심하지 않는 이유: 영원한 영광을 바라봄 (16-18절)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우리가 바라볼 것은 눈에 보이는 세상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지금의 고난은 잠시지만, 장차 받을 영광은 영원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결론
바울처럼 우리도 삶의 어려움 속에서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질그릇이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보배를 두셨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나아갑시다.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삽시다.
적용 질문
1. 현재 나의 삶에서 낙심할 만한 상황이 있는가?
2. 나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있는가?
3.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결단을 내릴 것인가?
기도
"주님,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소서. 고난 중에도 낙심하지 않고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