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성전을 준비하는 지혜

배은총 2025. 8. 6. 05:31

열왕기상 5장은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장으로, 하나님께 약속된 성전이 현실이 되어가는 첫걸음을 보여줍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사명을 준비하는 자세, 동역의 중요성, 평화 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일이라는 주제로 설교할 수 있습니다.



🔹본문: 열왕기상 5장

설교 제목 제안:

“하나님의 성전을 준비하는 지혜”

“사명을 준비하는 사람의 삶”

“동역과 평화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





1. 서론:

하나님은 다윗에게 성전 건축의 마음을 주셨고(삼하 7장), 그 뜻을 솔로몬을 통해 이루게 하셨습니다. 이 장은 하나님의 일을 위한 준비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2. 본론:

① 평화의 때에 성전이 준비됨 (1–5절)

솔로몬 시대는 전쟁이 없는 평화의 시대

솔로몬은 다윗과의 우호 관계를 이어 히람 왕에게 도움을 요청

성전 건축은 평화의 때에 준비되었음

➤ 하나님의 역사는 다툼이 아니라 평안 가운데 진행됩니다.
➤ 우리도 마음에 전쟁이 멈춰야 하나님을 위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② 하나님의 일에 동역이 필요함 (6–12절)

솔로몬은 성전 건축을 위해 히람의 도움을 요청하고 협약을 맺음

히람은 백향목과 잣나무를 공급하고, 솔로몬은 음식으로 보답

➤ 하나님의 일은 혼자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협력으로 이루어집니다.
➤ 신자 개인도, 교회도 함께 연합하여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③ 준비된 사람을 세워 하나님의 일을 감당함 (13–18절)

솔로몬은 3만 명의 역군, 7만 명의 짐꾼, 8만 명의 산에서 돌 다듬는 자를 세움

일을 체계적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조직함

➤ 하나님의 일에는 준비된 사람, 훈련된 일꾼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은 질서 있게 일하시는 분입니다 (고전 14:33).
➤ 작은 일도 맡겨진 자리에 충성해야 큰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3. 결론 및 적용

✅ 교훈 정리

1. 하나님의 일은 평화의 때에 준비된다


2. 성전은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동역으로 세워진다


3. 사명자는 미리 준비하고, 사람을 세워 질서 있게 감당한다






🔚 마무리 적용 또는 예화

교회 사역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안한 공동체, 협력하는 성도, 준비된 일꾼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준비된 자로 서 있어야 합니다.

**“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일은 하나님이 이루실 큰 일의 기초일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충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