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언약을 지키라
열왕기하 11장은 아달랴의 반역과 요아스의 왕위 등극을 다루는 중요한 장입니다.
📖 본문 배경 (열왕기하 11장)
북이스라엘의 아합 집안과 남유다의 왕실이 혼인으로 연결되면서 악한 영향력이 들어옵니다.
아합의 딸 아달랴(여호사밧의 며느리, 여호람의 아내, 아하시야의 어머니)가 남유다에서 권세를 장악합니다.
아들이 죽자, 다윗 가문의 씨를 끊으려 하고 모든 왕자들을 죽입니다.
그러나 여호야다 제사장이 왕자 요아스를 숨겨 6년 동안 성전에 보호합니다.
7년째 되는 해에 여호야다가 용사들과 제사장들을 모아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고 아달랴를 폐위시킵니다.
성전과 언약 중심의 개혁이 다시 시작됩니다.
🕊️ 설교 주제
“하나님은 다윗 언약을 지키신다”
(아달랴의 반역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약속은 끊어지지 않는다.)
📌 설교 개요
1. 아달랴의 반역 (11:1~3)
아달랴는 권력을 위해 자신의 손자들까지 죽이는 악을 행했습니다.
인간의 탐욕과 권력욕은 가문과 하나님의 뜻을 무너뜨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언약(다윗 왕조, 메시아 약속)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 교훈: 세상 권력이 아무리 강해 보여도 하나님의 약속은 변함없다.
2. 요아스의 보호 (11:2~3)
요아스는 숙모 여호세바와 제사장 여호야다에 의해 성전에 숨겨집니다.
성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과 보호를 상징합니다.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소와 언약이 요아스를 지킨 것입니다.
👉 교훈: 성도는 세상 속에서 위협을 받아도 교회와 말씀 안에서 보호받는다.
3. 언약의 갱신과 요아스의 등극 (11:4~21)
여호야다는 백성과 왕과 하나님 사이에 언약을 새롭게 합니다.
왕이 세워지는 일은 단순히 정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적 역사입니다.
아달랴가 외치던 “반역이로다!”는 사실상 자기 죄악의 종말이었습니다.
백성들은 바알의 신당을 헐고, 하나님께 돌아옵니다.
👉 교훈: 하나님의 백성은 언약을 새롭게 해야 참된 회복이 일어난다.
✨ 적용
1. 세상은 언제나 교회를 흔들고 하나님의 약속을 무너뜨리려 하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신다.
2. 우리는 말씀과 교회 안에서 보호받아야 한다. (요아스가 성전에서 보호된 것처럼)
3. 신앙은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 회복이다.
4. 가정, 교회, 사회의 모든 리더는 다윗 왕처럼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한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 설교 제목 제안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무너져도 꺼지지 않는 약속”
“요아스를 지키신 하나님, 나를 지키신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