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긍휼
열왕기하 13장은 **북이스라엘 예후 왕조(여호아하스와 여호아스, 그리고 엘리사 선지자의 죽음)**를 다루고 있습니다.
본문은 인간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긍휼, 그리고 믿음의 부족을 보여주는 장입니다.
📖 본문 배경 (열왕기하 13장)
1. 여호아하스의 통치 (13:1~9)
여호아하스가 왕이 되어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합니다.
하나님은 아람 왕을 통해 이스라엘을 징계하십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께 간구하자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어 구원자를 세우십니다.
2. 여호아스의 통치 (13:10~13)
그의 아들 여호아스(요아스)가 뒤이어 왕이 되지만 역시 악을 행합니다.
3. 엘리사의 마지막 사역과 죽음 (13:14~25)
엘리사가 병들어 죽을 때, 왕 여호아스가 찾아와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라고 울부짖습니다.
엘리사는 활과 화살로 상징적 예언을 행하게 하여 아람을 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왕은 화살을 세 번만 치고 멈추었고, 그 결과 아람을 완전히 멸하지 못했습니다.
엘리사는 죽지만, 그의 뼈에 접촉한 시체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결국 이스라엘을 긍휼히 여겨 아람의 압제를 풀어주십니다.
🕊️ 설교 주제
“하나님은 긍휼로 우리를 살리신다”
(연약한 인간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계속된다)
📌 설교 개요
1. 고난 속에서 부르짖는 백성 (13:1~9)
이스라엘은 계속 우상 숭배로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합니다.
하나님은 아람을 통해 징계하시지만,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긍휼을 베푸십니다.
👉 교훈: 우리는 자주 넘어지지만, 하나님은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심을 믿어야 한다.
2. 믿음 없는 순종 (13:14~19)
엘리사는 여호아스 왕에게 화살을 땅에 치게 했습니다.
그는 세 번만 치고 멈추었고, 완전한 승리를 얻지 못했습니다.
👉 교훈: 믿음 없는 순종, 반쪽짜리 순종은 축복도 반쪽밖에 받지 못한다.
👉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끝까지 순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죽은 엘리사의 뼈에서 일어난 생명 (13:20~21)
선지자는 죽었지만, 하나님의 능력은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은 사람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교훈: 사람은 떠나도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은 영원히 살아 역사한다.
4. 긍휼로 회복하시는 하나님 (13:22~25)
이스라엘은 여전히 불순종하지만, 하나님은 언약 때문에 아람의 압제를 풀어주십니다.
👉 교훈: 우리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언약으로 구원받는다.
✨ 적용
1. 고난 중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쉬지 말자.
2. 순종은 반쪽이 아니라 끝까지 해야 한다.
3. 사람은 사라져도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는 영원히 남는다.
4.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과 언약 때문이다.
🎤 설교 제목 제안
“긍휼로 살아나는 백성”
“반쪽 순종은 반쪽 축복”
“죽어도 살아 있는 하나님의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