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손의 결혼
아래에 사사기 14장 요약을 핵심 내용 중심으로 정리해드립니다.
📖 사사기 14장 요약 – 삼손의 결혼과 첫 싸움
1. 딤나의 블레셋 여인을 선택한 삼손 (1–4절)
삼손은 딤나에서 한 블레셋 여인을 보고 결혼하려고 함.
부모는 이방 여인과 결혼하려는 삼손을 말리지만, 삼손은 고집함.
성경은 이것이 여호와께서 블레셋을 칠 기회를 마련하려는 섭리라고 설명함.
2. 젖은 사자를 맨손으로 찢어 죽임 (5–9절)
삼손이 딤나로 내려가다가 어린 사자의 공격을 받지만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맨손으로 사자를 찢어 죽임.
나중에 그 사자의 시체 안에 벌떼가 들어와 꿀이 생김.
삼손은 그 꿀을 먹고 부모에게도 주지만, 사자 시체에서 가져온 것임을 말하지 않음(부정과 관련된 문제).
3. 혼인잔치에서 수수께끼를 냄 (10–18절)
삼손이 블레셋 사람 30명에게 수수께끼를 냄:
> “먹는 자에게서 먹는 것이 나오고, 강한 자에게서 단 것이 나왔다.”
해답은 사자와 꿀.
블레셋 사람들은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자 삼손의 아내를 협박함.
아내가 눈물로 삼손에게 끈질기게 요구하고, 삼손은 결국 비밀을 말함.
블레셋 사람들은 그 해답을 말함 → 삼손이 크게 분노함.
4. 아스글론 사람 30명에게 보복 (19–20절)
여호와의 영이 다시 임하여 삼손은 아스글론에 내려가 블레셋 사람 30명을 처죽이고 약탈하여 수수께끼 값으로 줌.
분노하여 친가로 올라감.
삼손의 아내는 **삼손의 친구(신랑 들러리)**에게 주어짐.
핵심 정리
삼손의 충동적 선택(이방 여인)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사용됨.
성령의 능력으로 사자를 죽인 사건이 수수께끼의 배경이 되어 블레셋과의 갈등을 일으킴.
아내를 잃고 블레셋에게 속은 삼손의 분노는 극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