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5:37-38 장은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내용을 다룹니다.
예수님은 새 포도주를 넣을 때 새 포도주가 들어있는 가죽 부대에 넣는 것과 같이 새 계명을 이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예전의 사람들과 같이 새 생각이나 새 행동이 담긴 신약을 이해할 수 없다고 설명하십니다.
새 옷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습니다
새 포도주인 성도는 새 부대인
천국의 삶이 당연합니다
https://youtu.be/DixH4DZgwdA?si=VkggqxkYh672-0yZ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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