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신명기 11장 설교 요약입니다.
🟢 신명기 11장 설교
제목: “순종의 복, 불순종의 저주”
본문: 신명기 11장 전체
1. 본문 배경
신명기 11장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권면하는 말씀입니다.
이 장은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복을 받고, 불순종할 때 저주가 임한다는 원리를 강조합니다.
2. 본문 구조 및 메시지
📍1)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라 (1~7절)
모세는 백성에게 여호와를 사랑하고, 계명을 지킬 것을 명령함.
이스라엘은 출애굽과 광야에서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홍해, 애굽의 재앙, 고라의 심판 등)을 직접 보았음.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며, 그분의 역사하심을 기억해야 함.
🔍 적용 메시지
→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기억할 때 순종은 자연스러워진다.
→ 과거의 체험은 현재 순종의 근거가 된다.
📍2) 순종하면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는다 (8~17절)
가나안 땅은 애굽과 달라, 사람이 직접 물을 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비를 주셔야 살 수 있는 땅임(11~12절).
하나님은 순종하는 자에게 때에 맞는 비와 풍요를 주시지만,
불순종하면 비를 내리지 않아 기근이 든다고 경고하심.
🔍 적용 메시지
→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 달려 있으며, 순종은 생존의 문제다.
→ 하나님 중심의 삶이 풍성함을 가져온다.
📍3)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삶 속에 두라 (18~21절)
말씀을 마음에 두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안의 문설주와 성문에도 붙이라는 말씀은 신명기 6장의 재강조임.
🔍 적용 메시지
→ 말씀 중심의 가정이 복된 가정이다.
→ 자녀교육, 일상, 가정경영의 중심은 말씀이어야 한다.
📍4)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를 분명히 하라 (22~32절)
그들이 순종하면 가나안 족속을 물리칠 수 있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넓은 땅을 차지하게 될 것임.
마지막 절에서 모세는 그리심 산에서의 축복, 에발 산에서의 저주를 언급함 → 신명기 27~28장에 본격 등장.
🔍 적용 메시지
→ 신앙은 중립이 없다. 순종하거나 불순종할 뿐이다.
→ 순종은 축복을, 불순종은 저주를 부른다.
3. 핵심 적용 포인트
✅ 1) 순종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가나안의 삶은 하나님의 공급(비와 풍요)에 달려 있음 → 순종은 생존의 열쇠!
✅ 2) 말씀은 가정과 삶의 중심에 있어야 한다
말씀을 ‘마음에, 손에, 이마에, 문에’ 두라 → 신앙은 개인적이고 가정 중심적이어야 한다.
✅ 3) 하나님의 약속은 조건부이다
하나님은 복을 약속하셨지만, 순종이라는 조건이 따른다.
→ 은혜는 공짜지만, 축복은 순종의 열매다.
4. 결론
신명기 11장은 복과 저주의 갈림길에서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분명한 선택의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도 매일의 삶 속에서 순종과 불순종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며,
우리 가정과 삶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거하기를 결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