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7장은 솔로몬이 성전 외에도 자기 궁전과 성전의 기구들을 건축하고 완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6장에서 성전의 외형이 중심이었다면, 7장은 내부 기구, 궁전, 하나님의 집과 인간의 집의 차이가 강조됩니다.
🔷 본문: 열왕기상 7장
> “솔로몬이 자기의 왕궁을 십삼 년 동안 건축하여 그 전부를 준공하니라.” (왕상 7:1)
📖 설교 개요:
1. 솔로몬이 하나님의 집보다 자기 집을 더 오래 짓다 (1절)
성전은 7년, 궁전은 13년.
비판보다는 사람의 본성을 보여줌: 하나님보다 자기 일에 더 열심인 인간.
적용: 나는 하나님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과 노력이 내 삶의 우선인가?
2. 아름답고 웅장한 궁전, 그러나 하나님은 기구에 임하심 (2~12절)
레바논 궁, 궁전 기둥, 보좌, 왕비의 집 등 놀랍게 꾸밈.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는 성전의 기구, 즉 예배 도구들에 임하심.
적용: 하나님은 외형보다 예배의 중심에 임하신다.
3. 히람이라는 기술자 – 하나님의 도구 (13~14절)
두로 사람 히람은 지혜와 총명을 받아 성전의 기구들을 만드는 사명을 감당함.
하나님은 평범한 사람을 통해 거룩한 일을 이루심.
적용: 나도 히람처럼 하나님의 쓰임받는 도구가 될 수 있음.
4. 성전의 기구들 – 거룩함과 질서의 상징 (15~51절)
두 기둥(야긴과 보아스): 하나님의 세우심과 능력.
바다(큰 물두멍): 정결함의 상징.
수많은 놋 기구들: 예배와 섬김을 위한 준비.
성전은 철저한 준비와 구별된 질서로 완성됨.
적용: 예배는 준비된 마음과 정결한 삶으로 드려야 함.
🙏 결론 및 적용:
우리는 **내 집(인생)**만 짓고 있지 않은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사역의 준비는 어떠한가?
히람처럼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나의 재능을 구별하여 드릴 수 있는가?
진정한 성전은 웅장한 건물보다, 거룩한 마음과 정결한 예배자로 살아가는 삶이다.
📌 묵상 질문:
1. 나는 내 삶에서 하나님의 집을 우선하고 있는가?
2. 나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위해 얼마나 준비하는가?
3. 나의 재능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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