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사람의 책임은 자신의 죄에 대해 죽은
자로 여기고 하나님의 형상과
반대되는 모든 것을 주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이미 다 처리하셨음을
믿는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하나님의 생명으로
사는 것이다.
우리가 실패하고 넘어졌을때에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인치심으로
주신 그의 형상을 잃은 것이 아니라
그 형상이 가려짐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속한 생활이 없는 것이다.
우리 속에 보화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우리는 그 보화속에서 여러 가지
보배를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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