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감출 수 없는 죄

배은총 2025. 8. 15. 05:30

열왕기상 14장은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야의 병과 그로 인한 여로보암 집안의 심판, 그리고 유다 왕 르호보암의 악행과 결과를 다룹니다. 이를 바탕으로 설교 개요를 다음과 같이 구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




🔹열왕기상 14장 설교 개요

제목: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는 죄"
본문: 열왕기상 14장
주제: 하나님 앞에서의 진실과 회개 없는 삶의 심판




1. 감추려는 자, 그러나 하나님은 아신다 (1~6절)

내용 요약:
여로보암은 아들 아비야가 병들자, 아내를 변장시켜 하나님의 사람 아히야에게 보냅니다.
그러나 눈이 어두운 아히야는 하나님의 계시로 미리 알고 그녀를 맞이합니다.

메시지 포인트: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

겉모습을 바꾼다고 마음의 죄가 가려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신다.


적용:

나는 내 죄를 덮으려 하고 있는가?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는가?






2. 하나님의 공의로운 경고 (7~16절)

내용 요약:
하나님은 여로보암의 악행, 곧 우상숭배와 하나님을 버린 죄에 대해 심판을 선언하십니다.
그 집은 다 망하고, 이스라엘은 흩어질 것이며, 아비야는 죽게 됩니다.

메시지 포인트:

하나님은 죄를 오래 참으시지만, 반드시 심판하신다.

왕 개인의 죄가 가정과 나라에 영향을 준다.

아비야는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것이 있음으로" 먼저 죽음으로 평안을 얻는다.


적용:

내가 속한 가정과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내가 만든 ‘종교’에 빠져 있는가?






3. 회개 없는 유다의 길 (21~31절)

내용 요약:
유다 왕 르호보암도 우상을 숭배하고 산당을 세우며 가증한 일을 행합니다.
결과적으로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침공, 하나님의 성전의 보물들이 빼앗깁니다.

메시지 포인트:

남유다도 북이스라엘의 길을 따라갔다.

하나님을 떠날 때 보호와 영광도 떠난다.

나라가 위기를 맞을 때, 그 원인을 영적 타락에서 찾아야 한다.


적용: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가, 아니면 시대의 풍조를 따르는가?

신앙의 타협이 결국 공동체를 위태롭게 한다.






🔻결론:

감출 수 있는 죄는 없다.

진정한 회개만이 하나님의 심판을 멈추게 한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며, 선한 자는 기억하신다.


> 요약 구절:
“이는 여로보암의 집에 속한 자마다 개가 성읍에서 먹고 들에서 먹으리니…” (왕상 14:11)

적용 기도:
“주님, 제가 스스로 속이지 않게 하시고, 진심으로 주 앞에 회개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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