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21장은 이스라엘 왕 아합과 나봇의 포도원 사건입니다.
이 본문은 탐욕, 불의, 권력의 남용, 그리고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설교 제목과 개요를 아래와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
🔥 열왕기상 21장 설교: "정의의 하나님, 다 보고 계신다"
📖 본문: 열왕기상 21장
⛪ 설교 주제:
하나님은 인간의 악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신다.
1. 아합의 탐욕과 나봇의 신앙 (1~4절)
아합은 궁전 곁에 있는 나봇의 포도원을 탐함.
나봇은 조상에게 받은 기업을 하나님 앞에서 지키고자 매각을 거절함 (레위기 25:23).
아합은 불평하며 침상에 누워 밥도 먹지 않음.
👉 교훈: 세상은 충성된 믿음을 가진 자를 억압하려 하고, 권세 있는 자는 쉽게 탐욕에 빠진다.
> 🔎 적용: 내게 주신 자리, 사명, 기업을 믿음으로 지키고 있습니까?
2. 이세벨의 불의한 계략과 나봇의 죽음 (5~16절)
이세벨은 나봇을 거짓 고소하여 돌로 쳐 죽이게 하고, 아합은 그 땅을 빼앗음.
권력과 법을 이용한 불의와 살인이 이루어짐.
👉 교훈: 사단은 늘 거짓과 조작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넘어뜨리려 한다.
> 🔎 적용: 불의한 수단으로 얻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불러옵니다.
3. 엘리야의 선포와 하나님의 공의 (17~26절)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아합을 찾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게 하심.
“네가 죽인 자의 밭에서 개들이 네 피를 핥을 것이다.” (19절)
하나님은 아합과 이세벨 모두에게 엄중한 심판을 경고하심.
👉 교훈: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며, 반드시 공의로 심판하신다.
> 🔎 적용: 하나님의 침묵은 무관심이 아니라, 때가 참을 기다리시는 인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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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합의 회개와 하나님의 유예 (27~29절)
아합은 심판의 말씀을 듣고 옷을 찢고 금식하며 회개함.
하나님은 아합의 겸비함을 보고 심판을 아들의 때로 미루심.
👉 교훈: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 그러나 유예된 심판은 여전히 남아 있다.
> 🔎 적용: 하나님은 지금도 죄인을 용서하시기 원하십니다. 오늘 회개하면 은혜가 시작됩니다.
🎁 결론:
하나님은 결코 불의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회개하는 자에게는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권력이나 욕망이 아닌, 말씀과 신앙양심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 적용 질문:
1. 나는 지금 무엇을 부당하게 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나봇처럼 믿음을 지키기 위해 거절한 것이 있습니까?
3. 혹시 잘못된 선택을 한 후에도 회개하지 못하고 미루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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