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절망후 일하시는 하나님

배은총 2025. 8. 20. 05:16

다음은 열왕기상 19장을 본문으로 한 설교 개요입니다. 이 장은 갈멜산의 승리 이후 찾아온 낙심과 우울, 하나님의 돌보심과 회복, 그리고 새로운 부르심이 담긴 깊은 말씀입니다.




🔥 열왕기상 19장 설교

제목: “낙심 후에도 하나님은 일하신다”

> “너는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왕상 19:9)






1. 🏃‍♂️ 승리 후 찾아온 낙심 (1~4절)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큰 승리를 경험했지만,
이세벨의 위협 한마디에 광야로 도망.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고 고백.


📌 교훈:
하나님의 일을 잘하고도 지칠 수 있다.
영적 승리 뒤에는 정신적·육체적 공백기가 온다.




2. 🍞 하나님의 돌보심과 쉼 (5~8절)

엘리야가 로뎀나무 아래에서 잠들었을 때,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떡과 물을 준비해 주심.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 메시지:
하나님은 책망이 아닌 쉼과 회복으로 다가오신다.
육체적 회복 없이 영적 싸움도 불가능하다.




3. 🙏 깊은 동굴 속 질문: “너는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9~14절)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두 번이나 같은 질문을 하신다.

엘리야는 “나만 남았다”고 하소연함.


⚠️ 문제:
과장된 자기연민, 고립감, 왜곡된 시각.
→ 하나님은 사실을 정정해 주심: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이 남아 있다.”

📌 적용:
우리는 종종 혼자라고 느끼지만,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




4. 🌬 세미한 소리 속 하나님 (11~13절)

하나님은 강풍도, 지진도, 불에도 계시지 않으시고
‘세미한 소리’(still small voice) 가운데 임하심.


🔥 핵심 메시지:
하나님의 일하심은 크고 요란한 것이 아니라
조용하고 은밀하게 진행될 수 있다.

🙋 적용 질문:
바쁘고 소란한 일상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있는가?




5. 🧭 다시 사명의 자리로 (15~18절)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심:

하사엘, 예후,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으라.


“7천 명이 남아 있다”고 위로하심.


💪 결론:
하나님은 낙심한 자도 다시 사용하신다.
우리는 실패했어도, 하나님은 계속 일하고 계신다.




📝 설교 요약 표

본문 장면 메시지 적용

1~4절 도망과 낙심 승리 후에도 낙심할 수 있다 나의 감정과 상태를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하라
5~8절 쉼과 회복 하나님은 쉼과 공급으로 회복하신다 영적 침체에는 휴식이 필요하다
9~14절 자기연민 하나님은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신다 조용한 묵상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라
15~18절 새로운 사명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신다 다시 사명자의 길로 나아가라





🙏 결단의 기도

> “주님, 제가 낙심할 때에도
저를 돌보시고 다시 사명의 길로 부르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다시 일어나 걷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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