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8장 설교는 갈멜산에서 벌어진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들 간의 대결을 중심으로,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장면입니다. 이 본문은 믿음의 결단, 우상 숭배에 대한 도전, 회복의 은혜라는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 열왕기상 18장 설교
제목: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시라!”
> “백성이 다 엎드려 말하되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하니” (왕상 18:39)
🔹 배경 요약
이스라엘은 아합과 이세벨의 영향으로 바알 숭배가 만연.
3년 6개월 가뭄 후, 엘리야가 아합과 백성, 바알 선지자 450명을 갈멜산으로 부름.
누가 하늘에서 불을 내리시는가로 참신(眞神)을 판별하자고 함.
1. ⚔️ 양다리를 걸친 신앙을 책망하심 (18:21)
>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도 믿고 바알도 섬김.
엘리야는 중대한 결단을 촉구: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라!”
📝 적용
오늘날에도 신앙과 세상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성도들이 많음.
👉 믿음은 결단이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따르는 자를 원하신다.
2. 🔥 거짓 신 바알은 아무 힘이 없다 (18:26~29)
바알 선지자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외치고, 몸을 자해하며 애원하지만 아무 응답이 없음.
엘리야는 조롱하며 그들의 헛된 신을 드러냄.
📝 적용
우상이란 하나님 아닌 것에 기대는 모든 것.
👉 돈, 명예, 사람 등 어떤 것도 나를 살리지 못한다.
3. 🙏 엘리야의 믿음의 기도와 응답 (18:30~38)
엘리야는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고 물을 붓는 극적인 장면 연출.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 제물, 나무, 돌, 흙, 물까지 다 태움.
그 결과 백성이 엎드려 고백함: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 적용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심.
👉 믿음은 기도로 나타나며, 하나님의 역사는 기도 위에 세워진다.
4. 🌧 회개의 고백 후 내리는 비 (18:41~46)
우상 숭배를 청산한 후, 엘리야는 기도하며 비를 구함.
종을 일곱 번 보내어 구름을 찾게 함.
마침내 손바닥만한 구름이 보이고 큰 비가 내림.
📝 적용
진정한 회개와 신앙의 결단이 있을 때 가뭄 끝에 회복의 비가 내린다.
👉 기다림과 인내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믿자.
✨ 결론: 결단, 헌신, 회복
참 신앙은 머뭇거림 없는 결단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무너진 제단을 다시 쌓는 헌신 위에 임합니다.
회개하는 심령 위에는 회복의 비가 반드시 내립니다.
📌 적용 질문
1. 지금 내 삶에서 바알처럼 붙잡고 있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2. 나는 **무너진 제단(예배, 기도, 말씀)**을 다시 세우고 있습니까?
3. 하나님의 응답이 더딜 때도 끝까지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까?
🎯 묵상 요절 정리
구절 요점
18:21 신앙의 결단 요청: "머뭇거리지 말라"
18:24 “응답하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
18:38 불로 응답하신 하나님
18:39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
18:44~45 기도 후 내리는 비, 회복의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님께서 승리하신 전쟁 (2) | 2025.08.21 |
|---|---|
| 절망후 일하시는 하나님 (1) | 2025.08.20 |
| 말씀 대로 이루어짐 (2) | 2025.08.18 |
| 죄의 유전 (6) | 2025.08.17 |
| 온전한 마음 (5) | 2025.08.16 |